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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미디어플랫폼, ㈜비엔엠컴퍼니 레드포스 PC방과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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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5:14 9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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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과 제우스 PC방을 운영하며 PC방 및 공간 사업 전반에 걸친 복합 사업 구조를 구축해온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엔미디어플랫폼(대표 송재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운영 자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PC방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서비스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엔미디어플랫폼의 서비스 플랫폼 개발 역량과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경험, 그리고 레드포스 PC방을 비롯한 비엔엠컴퍼니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 노하우와 전국 단위 서비스 기반을 결합해 이용자 중심의 PC방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운영 효율 개선과 신규 서비스 모델 발굴 등 PC방 산업 전반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레드포스 PC방과 제우스 PC방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점주분들께는 각 브랜드만의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와 운영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PC방 산업 전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엔미디어플랫폼 송재화 대표는 “이번 협약은 엔미디어플랫폼의 안정적인 기술력과 ‘레드포스 PC방’의 프리미엄 서비스가 만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라며, “양사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용자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점주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PC방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엔엠컴퍼니는 e스포츠 구단을 운영하는 농심 레드포스와 함께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을 전개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가맹점을 오픈한 PC방 브랜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하이엔드 PC방 브랜드 ‘제우스 PC방’을 새롭게 론칭해, 국내 최고 수준의 게이밍 사양을 앞세운 프리미엄 PC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우스 PC방은 공중파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되며 이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

㈜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급성장 과정에서 만들어진 외형적 성과를 조직 전반의 개편과 체질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구조로 다져나가고 있다”며 “PC방 창업 컨설팅 사업을 한층 전문화하는 동시에, 2026년에는 종합 가맹사업으로 도약해 새로운 F&B 브랜드와 다양한 놀이문화를 선도할 브랜드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엔미디어플랫폼의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는 현장 운영에 있어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양사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가 이미 추진 중이며, 2026년에는 PC방 업계에 선보이게 될 새로운 서비스들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비엔엠컴퍼니의 레드포스 PC방과 제우스 PC방 두 개 브랜드와 동시에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엔미디어플랫폼은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GETO)’를 통해 PC방 운영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해당 업체는 결제 시스템을 비롯해 온라인·모바일 광고 플랫폼 등 PC방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현장 중심의 서비스로 업계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게임사와의 협업을 통해 PC방 이용자와 점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매장 방문 유도와 이용률 제고는 물론 점주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플랫폼 기술과 오프라인 매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PC방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한편, 향후 신규 서비스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PC방 산업의 기술과 현장을 잇는 협력 모델을 본격화하며, 이용자 경험과 점주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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