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드포스 PC방, 김해 장유에 하이엔드 게이밍 라운지 오픈
-
- 첨부파일 : 김해-장유-오픈-보도자료-이미지01.jpg (249.6K) - 다운로드
-
51회 연결
본문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프로 e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토탈 설루션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함께 전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레드포스 PC방’이 김해 장유 중심상권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김해 장유점은 지역 내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사양과 세련된 인테리어, 프라이빗한 좌석 배치로 오픈 직후부터 MZ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레드포스 PC방 김해 장유점은 ‘가장 좋은 PC방’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공간·장비·식음 서비스 전반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매장은 레드포스 PC방만의 시그니처 브랜딩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골드톤 인테리어와 쾌적한 공간 구성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순한 게임 공간을 넘어 머물고 싶은 ‘감성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모든 좌석에는 LG 울트라기어 27인치 240Hz, 레안텍 32인치 240Hz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돼 있으며, 32GB RAM과 최신 고사양 그래픽카드,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가 탑재돼 프로게이머 수준의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좌석 간 간격도 넓게 설계되어 있으며, 1인 프라이빗존, 2인 커플존, 3~5인 팀플룸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김해 장유점은 ‘먹거리도 프리미엄’이라는 콘셉트 아래 카페 수준의 커피·음료와 다양한 식사 메뉴를 선보인다. 게임과 휴식, 미식이 결합된 체류형 게이밍 라운지로, 장시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은 경험을 제공한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단순한 게이밍 공간이 아니라, 게임·휴식·식음·감성을 아우르는 차세대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프리미엄 게이밍 문화의 표준을 세워가고 있는 만큼, 김해 지역에서도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레드포스 PC방은 100호점을 돌파하며 국내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1호점인 베트남 호치민점은 약 300평 규모로 오는 11월 착공 예정이며, 일본 오사카점도 개점을 앞두고 있다”며 “4분기부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 아시아 1위 PC방 종합 그룹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드포스 PC방 김해 장유점’은 접근성이 뛰어난 상권 내 위치해 있으며, 하이엔드 시스템과 감성 인테리어, 세심한 고객 서비스로 지역 게이머들의 새로운 명소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