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드포스 PC방 수원 영통점’, 초대형 프리미엄 e스포츠 공간 신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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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CK 등 다양한 e스포츠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PC방 창업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이 수원 남부권 중심 상권에 초대형 규모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레드포스 PC방 수원 영통점’은 영통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수원 남부권 최대 번화가에 자리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높은 유동 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다. 특히 MZ세대 젊은 층과 단체 이용객 비중이 높아 팀 플레이와 프라이빗 이용에 최적화된 e스포츠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매장은 최신 게이밍 환경에 맞춰 전반적인 시스템 안정성과 반응 속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쾌적한 플레이 흐름과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기반으로, 장시간 이용에도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모니터는 게임 장르와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벤큐(ZOWIE) 27인치 180Hz, LG 울트라기어 27인치 240Hz, LG 울트라기어 32인치 180Hz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빠른 화면 전환이 중요한 FPS부터 넓은 시야와 몰입감을 중시하는 콘텐츠까지,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화면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커플룸, 다양한 팀룸, 개인석 등 이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세분화해 개인 플레이부터 팀 단위 이용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다양한 먹거리 구성과 프라이빗한 공간 설계, 고급스럽고 쾌적한 인테리어 환경을 더해, 트렌디한 감각의 프리미엄 PC방 모델로 완성도를 높였다.
현재까지 120호점 오픈을 달성 중인 레드포스 PC방은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열티 정책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매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본사 지원과 상생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브랜드 사용료를 넘어 운영 효율과 수익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를 구축하며, 점주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초기 오픈 비용 부담을 낮추고, 완성도 높은 PC 기어와 인테리어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공해 신규 창업은 물론 기존 매장의 리뉴얼·브랜드 전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관계자는 비용 대비 높은 완성도와 현장 체감 만족도가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레드포스 PC방을 운영중인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은 하나의 PC방 브랜드를 넘어, e스포츠와 공간,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온 방향성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며, 점주들과 원팀으로서 더 큰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 핵심 상권에 레드포스 PC방을 새롭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해당 지역은 수원을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번화가로, 레드포스 PC방의 프리미엄 콘셉트와 e스포츠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희원 대표는 “레드포스 PC방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협업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본사는 무상·무기한 로열티 제로 정책을 통해 점주의 초기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현재 약 820명의 점주가 참여하는 공식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현장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와 기회를 점주들과 투명하게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레드포스 PC방은 이번 수원 영통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출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스포츠와 공간,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PC방 모델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중심의 운영 방침을 바탕으로 점주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e스포츠 플레이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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